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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문의 공지사항
 
작성일 : 15-10-20 18:18
◇ 한국기타협회 2급 기타지도자자격증 응시공고 [11월 21토] - (마감되었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750  


■ 한국기타협회 ........... ■

- 주관 : 한국기타협회
- 시행 : 한국기타협회 광주지회

◆ 기타지도자 2급 자격증 응시생 공고

- 한국기타협회는 창립 56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Guitar음악 단체로서
아름다운 기타음악을 보급하고, 전 국민에게 건전한 여가활동과 수준 높은 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재능 있는 연주자를 발굴 육성하고, 평생교육의 장을 열어나가기 위해 협회 공인 지도자 자격증 교육을 실시합니다.

- 본 협회의 교육과 자격 검정은 이론과 실력을 겸비하고 현장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실전 위주의
체계적인 지도자교육으로 유능한 강사를 배출하여 협회 공인 지도자로서의 활동을 지원할 것입니다.

- 한국기타협회 기타지도자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증입니다.
. ※등록번호: 2014-3634


◆ 일시 : 2015년 11월 21일(토) 오후 1시~ 오후 7시(6시간) / 22일(일) 오후 1시~오후7시까지(6시간)
◆ 장소 : 한국기타협회 광주지회 (대한기타전문학원 062-227-6069)
. 광주광역시 동구 중앙로 216(3층) / 예술의거리 입구
. 주차장 : 중앙로주차장 (062-225-7827) / 한미쇼핑4거리 에이맥스 미술학원 옆


▲ 응시자격 : 남녀 만 18세이상, 한국기타협회 회원 (일반회원 가입필수)
. ※ 주의: 지부회원이 아닌 경우 오디션 지정곡 심사
▲ 지정곡 : 카르카시 4부 OP.60 No.1번 C Major (한국기타협회 바로가기로 들어가셔서 첨부파일 참고)
▲ 모집정원 : 6명 이내 (※일정 인원 미달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신청서접수 : 기타협회 지회, 지부에 직접 신청 또는 이메일접수 taesoo6059@hanmail.net
. ※게시판 하단 신청서 다운로드 작성 전송 (회원가입 후 다운로드 가능)
▲ 접수기간 : 10월 21일~11월 18일 마감 (접수확인순서로 마감)
▲ 응시료 2급 : 35만원(자격검정비 2만원 별도, 합계 \370,000원 입금)
▲ 응시료 검정비 입금계좌 : 광주은행 060-121-423909 김한영
. ※응시자 본인 명의 입금요망, 입금자가 다를 경우 필히 연락 주십시오.

▲ 한국기타협회 일반회원가입 : 홈페이지 http://www.koreaguitar.com
▲ 일반회원 가입비 입금계좌 (2만원 ): 신한은행 100-017-591845 한국기타협회
. (본인명의 입금, 입금자가 다를 경우 필히 연락 바람)

▲ 응시생 준비물 : 기타, 발판, 조율기, 오선노트, 필기구, 시간엄수 (기타, 발판은 준비되어 있음)
- 2급 교육과정 : 협회 지도자 자격검정 규정에 의거함
. (자격검정 시험 포함)
- 교육 내용 : 기타음악사, 기타화성학, 연주법실기, 반주법실기, 현장지도법, 자격검정시험 등

▲ 자격증의 활용 : 문화센터, 방과후 학교, 복지관 등 각급 단체지도에 자격증 활용.
. 본 협회에 자격증 등록. 협회 지회지부 연주활동 참여 등

▲ 승급제도안내 : 2급자격증 취득자는 1년 경과 후 자동 1급 응시자격.

- 문의사항 : 광주지회 대한기타전문학원 062-227-6069 / 010-7604-6059 / 홈페이지 http://dhguitar.com
- 응모공시자 : 한국기타협회 광주지회장 김태수 (010-7604-6059)


- 2015년 10월 20일
- 한국기타협회 광주지회

▼ 한국기타협회 가입 및 응시신청, 지정곡 / 바로가기

사이스 21-10-03 21:34
 

현재 선수단

골키퍼: 주제 사, 존 러디

센터백: 코너 코디, 윌리 볼리, 로망 사이스, 맥스 킬먼, 예르손 모스케라

풀백/윙백: 넬송 세메두, 키-야나 후버, [ http://ooo.aaoouu.com ] 페르난도 마르살, 라얀 아이트-누리, 조니 카스트로 오토

중앙 미드필더: 후벵 네베스, 주앙 무티뉴, 레안데르 덴동커, 오웬 오타소위

공격수/윙어: 아다마 트라오레, 페드로 네투, 다니엘 포덴세, 프란시스코 트린캉, 모건 깁스-화이트

스트라이커: 라울 히메네스, 파비우 실바, 패트릭 쿠트로네

 

숫자는 많지만, 울브스의 수비는 여전히 [ http://ppp.aaoouu.com ] 취약하다. 특히 볼리와 모스케라가 이탈한 지금은 더욱 그렇다. 하지만 그들이 있더라도 라즈는 그의 압박을 강하게 들어가고 라인을 높게 올리는 축구에 맞는 빠르고 피지컬 좋은 리더형 수비수를 원할 것이다 (지난 주말 스토크와 코벤트리 전에 보여줬던 3-4-3으로 갈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두 경기에서도 지난 시즌의 울브스와는 완전히 스타일이 달랐다).

 

로망 사이스가 이번 달 내에 팀을 떠날 수도 있다. 그의 계약은 내년이면 만료되고 아직 연장에 대한 합의는 전혀 없었다. 때문에 울브스가 그들이 원하는 센터백을 영입할 수 있다면, 사이스는 이적할 수 있을 것이다.

다시 한번 ‘사기 위해 팔아야 한다’라는 상황이 와 닿는다.

 

이적시장 초기에는 후벵 네베스나 아다마 트라오레를 팔아 [ http://qqq.aaoouu.com ] 큰 돈을 마련하고 다시 팀에 투자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네베스는 울브스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 보였고 아스날은 그라니트 자카의 대체자로 그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자카의 로마 이적 욕구가 실현되지 않음에 따라, 아스날의 관심은 비드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이제 자카는 최소 2024년까지 가는 재계약을 맺을 채비를 마쳤다.

 

네베스는 3년의 계약 기간을 남겨 두고 있는 반면, 아다마는 2년 밖에 남지 않았다. 아다마는 지난 시즌 말 울브스가 제시한 새로운 계약 체결에 가까워지고 있었지만,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의 사임은 상황을 원점으로 돌려 놓았고 아다마는 사인을 재고 중이다. 그는 프리시즌 경기에서 대단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감독에게 인상을 주기 위함이었을까? 아니면 다른 감독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는 것이었을까?

 

현재로선 울브스는 두 선수 모두 팔지 않을 것으로 [ http://rrr.aaoouu.com ] 예상된다. 그들은 네베스와 아다마를 다른 클럽에 팔거나 오퍼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 울브스는 그들이 책정해둔 금액에 제의가 들어올 때에만 딜에 임할 것이다. 물론 구매력이 있는 클럽이 (프리미어리그 탑6나 챔피언스리그 팀들 말이다) 네베스나 트라오레에게 관심이 있다면 말이다.

 

그렇다면, 과연 울브스는 영입에 필요한 돈을 어디서 충당할 것인가?

 

이적 의지가 있는 선수들 중 가장 큰 이적료를 받을 수 있을 라파 미르부터 시작해보자.
히버니 21-10-10 02:32
 

셀틱의 감독인 앤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라이언 크리스티를 잔류시키는 것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재계약에 대한 협상을 진행할 것이다(데일리 레코드)

 

리빙스톤의 감독인 데이비드 마틴데일은 [ http://sss.aaoouu.com ] 버밍엄의 미드필더 오딘 베일리 임대가 가까워졌다고 말했다(스코츠맨)

 

페예노르트는 헤렌벤의 플레이메이커인 조이 베어만에 대해 아직 가격을 책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여름에 레인저스와도 연결됐었다(스코티시 선)

 

셀틱의 공격수 오드손 에두아르는 어제 던디와의 [ http://ttt.aaoouu.com ] 경기를 치룬 후 5명 씩 모여서 진행하는 트레이닝 세션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스코티시 선)

 

로스 카운티의 감독인 말리 맥카이 감독은 이번 이적 시장이 끝나기 전에 4명의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 것이라고 말했다(프레스 앤드 저널)

 

세인트 존스톤의 감독인 칼럼 데이비슨은 마더웰과의 경기에 [ http://uuu.aaoouu.com ] 찾아온 스코틀랜드 국가대표 감독인 스티브 클라크 앞에서 잔데르 클락 골키퍼가 훌륭한 활약을 한 후 스코틀랜드 국가대표 스쿼드에 들어가기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쿠리어)

 

이번 여름에 셀틱과 여러 오른쪽 풀백이 연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어십 첫 두 경기에서 두 골을 넣은 안토니 랄스톤은 셀틱에서 계속해서 뛸 수 있는 희망이 생겼다(스코티시 선)

 

히버니언의 감독인 잭 로스는 히버니언이 로스 [ http://vvv.aaoouu.com ] 카운티를 3:0으로 이긴 경기에서 조시 도이그의 미래에 대한 추측은 접어둔 후 그의 성숙함에 대해 칭찬했다(에든버러 이브닝 뉴스)

 

던디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찰리 멀그루는 토요일에 열린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레인저스의 공격수인 알프레도 모렐로스가 골문으로 들어오자 그를 붙잡은 것에 대해 퇴장을 주지 않은 돈 로버트슨 주심의 판정이 옳았다고 말했다(헤럴드)

 

하츠의 감독인 로비 닐슨은 하츠의 공격수인 아만드 그난둘렛에게 주전 자리를 찾기 위해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에든버러 이브닝 뉴스)
카스티 21-10-31 20:35
 

FC 바이에른 뮌헨과 레온 고레츠카의 재계약 사가에 진전이 생겼다.

고레츠카는 바이언과 새로운 장기계약에 동의했다. 2026년까지 이어지는 5년계약 싸인을 앞두고 있다. 연봉은 약 €15m이다.

계약완료는 며칠 이내로 이루어진다. 이제 분명하게 [ http://eee.vivinix.com ] 정리할 세부사항을 조율하는 것만 남아있다. 기존 계약은 2022년 까지였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
"고레츠카는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미드필더 중 하나다. 그런 선수와 새로운 희망의 시대를 오랫동안 함께 할 생각에 너무 기쁘다. 앞으로 고레츠카와 훌륭한 하모니를 보여주겠다."

그는 현재 바이언에서 최고의 폼을 보여주며 팀의 주전으로 [ http://fff.vivinix.com ] 활약하고 있다. 축구선수로서 만개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성장하는 중이다.
이적시장 초반에 재계약 결렬이니 하면서 이적설 찌라시가 몇 개 나오긴 했지만 그게 별로 진해지지도 않았고, 1티어 기자들이 대부분 아무 말도 안하고 있었으니 뭐... 결국 재계약 할 거 같았음.
페네르바체의 미드필더 이적 옵션 중 하나로 안드레아스 페레이라가 발표되었습니다.

페레이라는 맨유의 제안을 거부하고 브라질의 플라멩구로 이적하길 원합니다.

10번롤과 윙어 포지션을 뛸 수 있는 페레이라는 PSV [ http://ggg.vivinix.com ] 아인트호벤에서 축구를 시작했고, 그 뒤 맨유, 그라나다, 라치오같은 팀에서 뛰었습니다.

25세의 축구선수에 관한 공식 이적은 곧 발표될 것 으로 예상됩니다.
얘는 잉글랜드,스페인,이탈리아에서 뛰어봐도 제대로 활약한 리그가 없는데 이쯤되면 걍 브라질 복귀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듯
노르웨이의 미드필더 마르틴 외데고르가 아스날로 이적했다. 리그 첫 번째 경기가 시작되기전 카를로 안첼로티가 말한 것을 보면 외데고르는 아스날로 이적이 유력했다.

1998년 12월 17일 드람멘에서 태어난 외데고르가 아스날로 이적하면서 발생한 이적료는 40m 유로다. 지난시즌 6개월간 아스날로 임대갔던 외데고르는 이제 아스날로 영구 이적했으며 계약기간은 2026년까지다.

22세의 외데고르는 스트롬스곳세,카스티야,헤레벤,비테세,레알 [ http://hhh.vivinix.com ] 마드리드,레알 소시에다드,아스날의 유니폼을 입었다. 아스날 복귀를 열망했던 외데고르의 아스날 복귀 소식은 아르테타 감독한테는 희소식이다.

지난 시즌 겨울 이적시장에 아스날로 함류한 외데고르는 EPL에서는 14경기에 출전하며 1골 (vs토트넘) 2도움을 기록했다. 아스날이 유로파리그에서 비야레알한테 패 하기 전까지 유로파리그에서는 6경기에 출전했다.

노르웨이인은 2015년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후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지속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카스티야,두 네덜란드 클럽,레알 소시에다드를 거치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지속적으로 출전할 수 있는 곳 또한 아르테타가 있었기때문에 외데고르는 아스날로 이적하기로 결심했다.
슬픔 21-11-05 10:28
 
새로운 프리미어리그 시즌이 시작된 지 며칠 지났고, 만약 그의 예상대로 인생이 잘 풀렸다면, 윌셔는 다음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그의 팀 동료들과 함께 훈련중일 것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현재 그는 팀 동료가 없습니다. 소속된 팀이 없습니다. 다음 경기가 없습니다.



윌셔는 "솔직히 말해서 제가 이런 입장이 될 줄은 [ http://iii.vivinix.com ] 상상도 못했습니다."라고 자신의 상황에 대해 인지합니다.



"오늘 저는 육상 트랙을 뛰어다녔습니다. 이 시점에 제 커리어에서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모두들 제게 얘기하곤 했습니다. '28, 29살에... 너는 네 커리어에 [ http://jjj.vivinix.com ] 최고점에 있을거야' 저는 정말 그럴 줄 알았어요. 저는 제가 여전히 잉글랜드 국가대표를 위해 뛰고 있을거라고 생각했고, 최고의 팀에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세상을 자기 발 밑에 두고 있는것처럼 보이던 소년, 잉글랜드에서 부족한 스타일이었기에 나라의 희망이었던 소년은, 29살에 어떤 오퍼조차도 없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아스날에서 16살에 데뷔를 했고, 3년 이후에 바르셀로나전에서 [ http://kkk.vivinix.com ] 빛이 났으며, 2번의 FA컵을 우승했고, 중요한 국제무대에서 잉글랜드 대표로 3번 연속 뽑혔던 그가 이렇게 되었을까요?



이는 윌셔가 본인 스스로를 향해 주기적으로 묻는 질문인데, 그는 이에 대한 그럴듯한 답을 알고 있습니다. 그 대답은 상당히 뼈아픕니다.



디애슬레틱의 런던 사무실에 검은 야구모자를 쓰고 얼굴 대부분을 가린채로 윌셔는 왔습니다. 그러나 지나가는 사람들은 바로 그를 알아보죠.



한 아스날팬인 남자는 그의 아스날시절을 회상하고, 그가 [ http://nnn.vivinix.com ] 언제쯤 피치 위로 돌아올 수 있을지를 묻습니다.



윌셔는 미소를 짓지만 눈에는 슬픔이 묻어나옵니다. 이런 감정은 그와의 인터뷰 몇 시간 동안 뚜렷히 드러났습니다. 나중에 그가 밝히기를 이런 식의 일들이 하루에 15번이나 일어난다고 합니다. 아마 그를 좌절시킬수도 있겠지만 그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윌셔의 가족들 보다 윌셔에게 관심 많은 사람들은 없을겁니다. 특히 그의 4 자녀들 말이죠. 아치와 델라일라는 이전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이며, 시애나와 잭주니어는 현재 와이프 안드리아니 사이에서 낳은 아이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알아들을수 있는 나이에요. 특히 큰 아이 아치 말이죠. 9살이거든요. 저랑 이런 얘기를 주고 받아요. '아빠 MLS는 어때?' 라는 식이던가 '왜 라리가에서는 뛰지 않아?'라는 식의 이야기를 제게 합니다."
흐름 21-11-13 03:54
 
" 빨리 좋은 상황으로 분위기 전환을 해야 한다."


" 저번이랑 똑같이 어려운 상황에 [ http://ooo.vivinix.com ] 처한 것은 틀림 없다, 이젠 정말 승리 뿐이다. 또한 지금부터는 괴로운 상황에서 싸워 나가야만 한다. "



 일본의 캡틴은 가혹한 현실을 직시하며 발언했습니다. 16년 9월 러시아 월드컵 최종 예선 당시 일본은 아랍 에미레이트에 1 대 2로 역전 패 했지만 어떻게든 예선 돌파라는 결과를 만들어 냈었으며, 홈 첫경기의 중요성을 인지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오만을 상대로 같은 실수를 반복했습니다.

 어려운 경기의 요인으로써 요시다 마야는 ' [ http://ooo.vivinix.com ] 상대팀이 합숙을 통해 좋은 컨디션을 유지 했긴 했지만, 이런건 핑곗거리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창의성과 독창성이 부족 했으며 피로, 이동 시간 및 시차 때문 인지 평소와 같은 템포로 볼을 점유 하는것이 불가능했었습니다. " 라고 지적 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경기장의 상태가 좋지 [ http://qqq.vivinix.com ] 않았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볼이 쭉쭉 뻗지 않긴 했지만, 후반 들어서는 그닥 경기장의 영향이 없었다' 라고, 변명이 여지가 없었다 말하며, 그보다 '힘, 창의성 모두 부족했습니다. 볼을 빼앗기는 과정도 나빴고, 매번 역습 상황에 처했으며, 오히려 오만이 우리를 상대로 가둬놓고 패는 형국으로 이어져 역으로 우리가 전진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PK가 VAR로 취소되는 등 경기의 흐름이 어수선 했었고, 88분 [ http://rrr.vivinix.com ] 일본측의 좌측면이 붕괴 되어 결승점을 내준 것에 대해서는 '사이드가 붕괴 되어 쉽게 크로스를 허용했다. 나 역시 좀 더 니어쪽을 허용하지 않는 위치에 있어야 했다. 중앙의 대인마크도 좋지 않은 상황 이었다" " 큰 실수 보다는 자잘한 실수가 쌓여 한번에 터져버린 수비진 전체의 실수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상대방의 흐름에 말리는 경기는 최대한 실점 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 홈에서 실점하지 않고, 최소한 승점 1점을 확보 했어야 핬다. 그걸 해 낼수 없었기 때문에 매우 실망스러운 경기 였다." 라고 냉정한 표정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오만의 경우 유럽에서 약 1개월간 합숙을 통해 합을 맞췄지만, 일본은 대다수의 유럽파가 유럽에서 날아온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이었던 지라 연습 시간도 부족했으며, 시합이 진행될 수록 선수들의 피로가 눈에 보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앞으로도 쭉 이어질 것으로 예상 되지만, 요시다는 '일본에 돌아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시차떄문에, 상대방이 컨디션이 좋았다 같은건 핑곗거리도 되지 않는다.' 라는걸 재차 강조 했습니다. '여기에 온 이상 어려운 상황 속 에서도 결과를 내는 것이 우리들이 해내야 할 사명 이며, 결과로 보여줘야만 한다 생각합니다. 우리는 주도권을 쥐고 경기력을 보여줘야만 한다.' 라고 비난의 화살을 자신에게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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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통기타 문의요 회사원 2023-04-06 94
779    통기타 문의요 김선생 2023-04-06 75
778 ◆ 변보경 - 2023년도 Avery Fisher Career Grants상 수상했어요 (3월 28일) 김태수 2023-04-01 108
777 ◆ 변보경 - 아랑훼즈 기타협주곡 - J. Rodrigo | Sun Symphony Orche. 김태수 2023-03-24 125
776 2023년 03월 01일 (수요일) - 삼일절 휴강이에요 평안한 휴일 보내세요^^ 김선생 2023-02-27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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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 설 연휴기간 중 / 월요일 (30일 - 대체휴일) / - 휴강 아녀요 ^^ 김선생 2017-01-16 3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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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    안녕하세요^^ 어쿠스틱 기타를 배우고 싶습니다. (2) 김선생 2016-12-18 3240
750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러요. 이상숙 2016-12-12 2988
749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러요. 김선생 2016-12-12 2861
748 ◆ 변보경 - 카네기홀 클래식기타연주회 가졌어요 [10월 16일] (2) 김선생 2016-11-07 3988
747 [10월 03일] 개천절 - 통기타 휴강아녀요 ... ^^ 김선생 2016-09-30 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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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 한국기타협회 기타지도자 3급 자격인증시험 수료 [9월 03일] - 축하합니다 ... ^^ 김선생 2016-09-05 3468
744 9월 14일 (추석 전날 - 수요일) ..... 휴강 아녀요 ^^ 김선생 2016-08-30 3903
743 이번 초청연주회 프로그램 입니다 (1) 정 훈 2016-08-26 3662
742 광복절 (8월 15일 -월요일) - 휴강이예요 ^^ 김선생 2016-08-12 3381
741 ◇ 9 /03 (토) 한국기타협회 3급 기타지도자자격증 응시공고 (5명 이내) (마감됐어요) 김태수 2016-08-04 4908
740 변보경 - 후배 전공생들을 위한 1차 / 2차 무료 마스터클래스 (7월 15일 / 20일) 김선생 2016-07-17 5532
739 클래식기타부 주말반 (7월 09토) - 연주회로 휴강합니다 (죄송) ^^ 김선생 2016-07-07 3736
738 ◆ 축 - <3개 기타콩쿨 연속우승 - 필라델피아/ 영아티스트/ 몬트리올> 변보경 22세 김선생 2016-05-14 8105
737 문의 합니다 미 생 2016-05-01 3546
736    문의 합니다 김선생 2016-05-01 3434
735 ◆ 축 - <콩쿨우승> 변보경 22세 - 2016 필라델피아 기타콩쿨 1위 (4월 09~10일) 김선생 2016-04-28 4147
734 ◆ 축 - 변보경 (22세) - USC음악대학원 박사과정 합격 / 3년 전액장학생 선정 (2) 김선생 2016-03-22 5643
733 구정(舊正) 연휴중 10일 (수) ..... 휴강 아녀요 ^^ 김선생 2016-01-28 5597
732 ◆ 축 합격 - 김소리 (목포여고)양 - 평택대 기악과 클래식기타 정시합격 김선생 2016-01-28 5404
731 ◆ 축 합격 - 송화목 / 목원대 음악교육과 클래식기타 전공 합격 김선생 2016-01-28 5407
730 ○ 2016년 - 우리모두 평안하고 행복한 새해가 되게 하소서 ~ 김선생 2015-12-30 4591
729 성탄절 (聖誕節) / 25일(금) .... 통기타반 휴강 아녀요^^ 김선생 2015-12-22 4429
728 ◇ 한국기타협회 2급 기타지도자자격증 시험수료 [11월 22일] .. 축하드려요 김선생 2015-11-24 5236
727 클래식기타 연주질문 드립니다. 조용태 2015-11-22 4510
726    클래식기타 연주질문 드립니다. (2) 김선생 2015-11-22 4158
725 [11월 21일] 이번주 토요일 <클래식기타 주말반> .... 휴강입니다^^ 김선생 2015-11-17 4760
724 ◆ 통기타 - 핑거 가요반주법 지도 <통기타 / 클래식기타 / 악기선택사용 가능> 김선생 2015-11-06 9088
723 통기타를 배우고 싶어서요 학생 2015-11-02 3929
722    통기타를 배우고 싶어서요 김선생 2015-11-03 4042
721 선생님 질문있습니다~ (3) 이세인 2015-10-28 6
720 ◇ 한국기타협회 2급 기타지도자자격증 응시공고 [11월 21토] - (마감되었음) (5) 관리자 2015-10-20 6751
719 수강료 결재문의입니다. 김보현 2015-10-16 3783
718    수강료 결재문의입니다. 김선생 2015-10-16 3736
717 클래식기타 ㄱㅂㅈ 2015-09-30 3714
716    클래식기타 김선생 2015-10-01 3884
715 개천절 (10/03 토) / 한글날 (10/09 금) ... 휴강 아녀요^^ 김선생 2015-09-30 4133
714 선생님 질문있습니다~ 이세인 2015-09-22 3682
713    선생님 질문있습니다~ (2) 김선생 2015-09-22 3786
712 추석연휴에 - 28일(월) 휴강해요 / 26일(토) 주말반 휴강 아녀요 김선생 2015-09-18 3868
711 애호가 160인의 대앙상블 - 제1회 국제기타페스티발 / 한국기타협회 ◆ 김선생 2015-08-22 3937
710 선생님... 오승수 2015-08-19 4229
709    선생님... 김선생 2015-08-19 3700
708 [8월 14일 - 금요일] 클래식기타반 - 휴강입니다 ^^ 김선생 2015-08-08 3832
707 자상하고 친절한 언니 - 변보경과 / 미래의 착한 기타리스트들 김선생 2015-07-23 5916
706 수강반을 변경하려고 합니다. 박모니카 2015-07-30 2
705    수강반을 변경하려고 합니다. 김선생 2015-07-30 4097
704 핑거스타일 기타를 배우고 싶어요 박모니카 2015-07-20 4324
703    핑거스타일 기타를 배우고 싶어요 (2) 김선생 2015-07-21 4157
702 수강문의 드릴께요 진유미 2015-06-09 3556
701    수강문의 드릴께요 김선생 2015-06-09 3425
700    수강문의 드릴께요 진유미 2020-07-23 593
699 석탄일 (5월 25일 - 월요일) .... 휴강 아녀요 ^^ 김선생 2015-05-13 3764
698 [5월 13일] 수요일 - <클래식기타반> 휴강이에요 ^^ 김선생 2015-05-04 3815
697 김태수 선생님!! 질문 있사와용~ 선팬댄베인… 2015-02-19 4472
696    김태수 선생님!! 질문 있사와용~ (1) 김선생 2015-02-19 5081
695 원장님께 ㅠㅠ 고영화 2015-02-06 2
694    원장님께 ㅠㅠ 김선생 2015-02-06 3825
693 2월 18일 (구정 전날 - 수요일) ... 휴강 아녀요^^ 김선생 2015-02-03 5446
692 통기타 배우고픈 데 ... 직장인 2015-01-31 3695
691    통기타 배우고픈 데 ... 김선생 2015-01-31 3810
690 ◆ 축 합격 - 마정훈 (전남대3년)군 배제대 기악과 3학년 클래식기타 편입합격 (1) 김선생 2015-01-30 5772
689 ◆ 축 합격 - 김수정 (송원여상 3년)양 백석예대 기악과 클래식기타 정시합격 (1) 김선생 2015-01-26 5507
688 ◆ 축 합격 - 김서인 (송원여상 3년)양 평택대 기악과 클래식기타 수시합격 (1) 김선생 2014-12-11 5378
687 한국기타협회 3급 기타지도자자격 검정시험 - 마쳤습니다 ◆ 광주지회 2015-01-13 4400
686 김태수 선생님 반갑습니다 정길연 2015-01-07 3965
685    김태수 선생님 반갑습니다 김태수 2015-01-07 4351
684 1월 10일(토) 클래식기타 주말반 - 휴강입니다 ^^ 김선생 2014-12-29 4317
683 즐거운 성탄절 (聖誕節) 되세요 ^^ 관리자 2014-12-16 3685
682 한국기타협회 3급 기타지도자자격증 응시생모집 [2015. 01/10토] <마감 되었음> 관리자 2014-11-21 4806
681 ◆ 축하축하 - 마정훈 (전남대3년) - 2014 한국기타협회 콩쿨 (성인부 최우수상) 김선생 2014-10-26 5501
680 일렉기타 대해 수강문의좀 할려고합니다. 김광훈 2014-10-17 3742
679    일렉기타 대해 수강문의좀 할려고합니다. 송선생 2014-10-17 3700
678 기타 배우고 싶어요 기타 배우… 2014-10-09 3859
677    기타 배우고 싶어요 김선생 2014-10-09 3868
676 동영상강의문의 이제덕 2014-10-01 3766
675    동영상강의문의 김태수 2014-10-01 3915
674 개천절 (03일 - 금) - 통기타반 - 휴강 아녀요 ...^^ 김선생 2014-09-29 3750
673 안녕하십니까..통기타와 클래식기타 사이에 고민이 있어서요.. 김정훈 2014-09-25 4363
672    안녕하십니까..통기타와 클래식기타 사이에 고민이 있어서요.. 김선생 2014-09-25 4267
671 김태수 선생님께 조복현 2014-09-20 3606
670    김태수 선생님께 김태수 2014-09-20 3802
669 9월 10일 (추석연휴중 - 수요일) - 휴강 아녀요 ....^^ 김선생 2014-08-29 4178
668 광복절 (15일 - 금) - 통기타반 - 휴강아녀요 ...^^ 김선생 2014-08-09 3844
667 여름휴가 - (8월 8금/9토) 입니다 ...^^ 김선생 2014-08-02 3919
666 기타를 배우고 싶은 학생입니다. 허혜미 2014-07-16 2
665    기타를 배우고 싶은 학생입니다. 김선생 2014-07-16 3660
664 수강 문의드립니다 김주현 2014-07-06 3754
663    수강 문의드립니다 김선생 2014-07-06 3586
662 오늘 학원 수업으로 문의드립니다. 주건식 2014-06-23 3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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